
루비청담의원 김소은 원장의 의료 신념을 다룬 인터뷰가 중국 텐센트에 소개됐다.
김 원장은 이번 인터뷰에서 환자 개인별 맞춤형 접근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사람마다 얼굴 윤곽, 피부 상태, 생활 습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방식의 케어라도 개인의 상황에 맞춘 면밀한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름다움을 대하는 핵심 키워드로 ‘절제’와 ‘균형’을 제시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알맞은 제도를 찾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유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치 있다”고 밝혔다.
텐센트는 김 원장이 미용의학의 철학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고 평했다.
해외 매체를 통해 고유의 의료 철학을 전한 김소은 원장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 및 임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nt뉴스 뷰티팀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