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사춘기 파티를 준비한다.
공개된 VCR에서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이를 위한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예쁜 옷과 풍선 장식, 식순까지 직접 마련한 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자신이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사랑이를 보며 "인어공주 같다"라고 흐뭇해했다. 특히 톱 모델 엄마를 닮은 사랑이의 우월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야노시호는 즉석에서 사랑이의 키를 측정했고, 14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로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엄마와 비슷한 키로 성장한 모습에 모두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공개된 사랑이의 체중에도 관심이 쏠린 가운데, VCR을 지켜본 ‘편스토랑’ 출연진은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