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사강이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강이 유기견들을 직접 안아주고 교감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보호소를 찾은 사강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들과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손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기견 보호소 측 역시 "배우 사강님께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유사천을 찾아 소중한 봉사활동을 함께해 주셨다"며 "유기견 한 마리 한 마리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아이들을 안아주며 사랑을 나눠주신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에게는 잠시의 관심과 사랑일 수 있지만 그 따뜻함은 평생 잊지 못할 큰 위로가 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그리고 봉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사지 말고 입양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팬들 역시 "마음까지 아름답다", "같이 가고싶다", "최고", "따뜻한 모습 응원한다" 등 댓글을 남기며 사강의 봉사활동에 박수를 보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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