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이 미니 2집 ‘보더라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활동을 마친 기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무대는 몬베베와 함께 만든 시간이었다. 늘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는 팬들이 있기에 계속 음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몬스타엑스와 솔로 가수 기현으로 좋은 무대를 통해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기현은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쏘 굿’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무대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올라운더’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쏘 굿’ 보컬 챌린지에는 셔누를 비롯해 FT아일랜드 이홍기, SF9 인성, 에이티즈 종호, 스테이씨 윤, 에이핑크 정은지, 비투비 서은광,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등 다양한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보더라인’은 기현이 약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으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쏘 굿’은 시원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고음이 어우러진 곡으로 기현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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