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예승이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양예승은 무대를 시작으로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해왔다. 드라마 '보이스 시즌3'에서는 일본의 유명 화가 유키코 역을 맡아 극의 주요 인물로 출연했다.
극 중 양예승은 공포와 절망을 겪는 인물의 감정을 표현했으며, 일본어 대사도 소화했다. 이 밖에도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 '미쇼지귀', 연극 '트랜스 십이야', '거기 서있는 남자', '백야(White Night)'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양예승은 연기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행사 진행을 맡아왔으며, 전공인 콘트라베이스 연주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양예승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아이오케이이엔엠은 배우 고현정, 김강우, 윤상현, 구혜선, 이태빈 등 폭넓은 배우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동시에 콘텐츠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며 종합 엔터엔터테인먼트사로 거듭나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