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원이 CF스타 신인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열린 ‘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MTN 머니투데이 방송이 매년 개최하는 광고 시상식이다.
김재원은 올해 ‘맥도날드’,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청량한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고,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를 보여주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김재원은 “이렇게 초대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동인데, 뜻깊은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배우로서 작품에 임할 때와 마찬가지로 광고 현장에서도 늘 책임감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남자 주인공 신순록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김재원은 최근 연기와 방송, 광고를 오가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마다 자신만의 매력을 확실하게 구축해 온 만큼, 향후 스크린과 광고계에서 펼쳐낼 그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재원은 차기작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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