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이란 출신 모델 겸 인플루언서 헤린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출연 장면을 공개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Mnet, tvN 예능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디렉터 캐스퍼(Kasper)의 지도를 받는 헤린의 모습이 담겼다. 연습 과정에서 캐스퍼의 피드백을 들은 헤린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헤린은 영상과 함께 캐스퍼를 직접 태그하며 스승을 향한 존경과 각오를 전했다. 또 프로그램 방송 소식을 알리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도 많은 응원과 시청을 부탁했다.
팬들은 "자랑스럽다",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멋지다", "파이팅" 등 다양한 언어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헤린을 격려했다.
한편 헤린은 '미스 이란' 출신으로 주목받은 이후 모델과 댄서,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그는 이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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