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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윤서의 소망’ 오늘(22일) 오픈

송미희 기자
2026-07-22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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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윤서의 소망’ 오늘(22일) 오픈 (제공: 김윤서)


배우 김윤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김윤서는 오늘(22일) 오후 5시 개인 유튜브 채널 '윤서의 소망'을 오픈한다. 본편 공개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티저 영상을 먼저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김윤서의 일상과 함께 도심의 풍경, 전원생활의 모습이 담겼다. 김윤서는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지금 난, 잘 살고 있는 걸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남들 눈에 보이는 삶 말고, 내 손으로 조용히 채워가는 하루.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완벽하지 않아서 더 좋은 날들이니까요"라고 이야기한다.

김윤서는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텃밭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거나 마당에서 불멍과 스파클링 폭죽을 즐기는 등 일상을 공개할 예정. 또 "이곳에서 비로소, 진짜 내 모습을 마주합니다"라는 말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장세연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여자의 비밀', MBN '우아한 가', '미치지 않고서야'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장르 드라마와 OTT, 독립영화 등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배우 김윤서의 진솔한 감성과 따뜻한 휴식을 담아낸 첫 번째 본편 콘텐츠는 오늘(22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윤서의 소망’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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