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봉식이 직접 겪은 소름 돋는 귀신 목격담을 공개한다. AI가 꼽은 ‘귀신이 가장 피하고 싶은 관상’ 순위도 함께 공개되며 한여름 밤 공포를 더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6회에는 배우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직접 경험한 미스터리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수상함을 느껴 뒤를 돌아본 순간 좁은 길에 있던 세 사람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현봉식은 “숨이 턱끝까지 차도록 도망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연을 들은 김구라는 “저승사자 아니냐”고 반응하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AI가 선정한 ‘귀신이 가장 피하고 싶은 관상’ 결과도 공개된다. 김구라와 김호영이 예상 밖의 결과를 두고 유쾌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6년 동안 정체불명의 ‘손’에 시달린 이야기 ‘매달린 아이’, 귀신에게 홀린 공포를 담은 ‘누구게’, 전도사가 겪은 기이한 사건 ‘은혜’ 등 다양한 괴담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제작진은 시즌6 6회를 맞아 ‘6-6-6’ 평행이론을 언급하며 두 번째 ‘완불(44불)’ 사연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MBC ‘심야괴담회’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