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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컴백 티저 베일 벗었다

허정은 기자
2026-07-23 0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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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컴백 티저 베일 벗었다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동명의 타이틀곡 ‘This & That’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앞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은 콘텐츠로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새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꾸며내지 않은 자연스러운 자신감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개인 컷은 물론 유닛과 단체 사진까지 스트레이 키즈만의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민트 컬러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과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Y2K 감성이 어우러져 ‘SKZ 코어’ 매력을 완성했다.

아이코닉한 컴백 비주얼만큼이나 빛나는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보유한 스트레이 키즈의 새 음악에도 기대가 모인다. 신보에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직접 작업한 타이틀곡 ‘This & That’, 선공개곡 ‘RUN IT’, ‘After You’, ‘FARMING’, ‘I Do’, ‘Way Out’,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 등 총 8트랙이 수록돼 스키즈 색깔을 선명히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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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컴백 티저 베일 벗었다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의 포문을 열고 8월 7일 ‘THIS & THAT’ 발매 열기를 더 뜨겁게 달군다. 8월 29일과 30일에는 해당 투어 일환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단독 입성하며, 9월 브라질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전 세계 구름 관중과 호흡한다.

지난해 각종 K팝 최초, 최고 성과를 비롯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역사상 처음으로 8개 앨범 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세운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 첫 컴백작 ‘THIS & THAT’으로 ‘글로벌 탑 아티스트’ 활약세를 잇는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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