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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예비 아티스트 멘토 변신

정혜진 기자
2026-07-23 0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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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예비 아티스트 멘토 변신 (제공: 초록우산)


초록우산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 제로베이스원이 미래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멘토링을 펼쳤다.

초록우산은 공식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음악시간’에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출연해 예비 아티스트들의 일일 멘토로 활약했다고 23일 밝혔다.

‘방과 후 음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이 일일 교사가 되어 아동·청소년과 소통하고 꿈을 응원하는 초록우산의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다. 아이들과의 진솔한 교감과 멘토링을 예능 형식으로 담아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3주년을 맞은 K-팝 선배로서 무대 뒤에서 쌓아온 경험과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청소년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넘어 연습생 시절 겪었던 고민과 오디션 현장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었던 ‘실전 팁’을 상세히 전했다. 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보컬, 댄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격려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촬영 현장에 초록우산에서 진행하는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 굿즈인 팔찌와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물 부족으로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멤버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을 표하며 팬과 시청자들에게도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하는 등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저희 또한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경험이 예비 아티스트로 성장할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세심한 조언은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을 넘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이 출연한 ‘방과 후 음악시간’은 7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멤버들이 함께한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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