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최애의 사원’에서 대표 강훈, 신입사원 김혜준, 스타 차우민의 삼각 로맨스가 시작된다.

하지만 최애 이찬 대신 까칠한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예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진 남다름은 회사에서도 사사건건 부딪치며 티격태격 관계를 형성한다. 그러던 중 드디어 꿈에 그리던 최애 이찬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둘이 있을 땐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라는 심쿵 플러팅을 받으며 행복한 성덕 라이프를 시작한다.
이후 남다름은 산업 스파이라는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하지만, 꿋꿋이 제 몫을 해내며 강하기의 마음을 서서히 열어간다. 강하기의 은근한 케어와 이찬의 직진 플러팅 사이에서 남다름이 “나 왜 자꾸 설레지?”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과연 그의 최종 최애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원 남다름의 좌충우돌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릴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방송시간은 8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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