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동궁’이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곽동연, 장영남의 열연 모먼트부터 화기애애 현장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동궁’을 향한 국내외 시청자들의 반응은 더 뜨거워졌다. 국내 시청자들은 “너무 재밌게 봤어요. 최근 몇년 간 유일하게 재탕 삼탕해서 본 드라마”, “진짜 하루 만에 다 봄. 시즌2 빨리 내놓으세요”, “‘동궁’ 영화관 빌려서 보고 싶다. 영상미에 음향까지 너무 좋아서 환장할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식지 않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외 시청자들 역시 “기괴하면서도 정교한 미장센과 오랫동안 잊히지 않는 파국의 메시지를 품은 이 시리즈는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간 뒤에도 마음속에 남을 걸작”, “최고의 작품! 고어, 공포 요소, 스토리라인까지 완벽” 등 화려한 연출과 볼거리, 배우들의 호연에 극찬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동궁’ 배우들의 열연 모먼트와 반전 매력의 순간이 엿보인다. 구천 역을 맡은 남주혁은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난도 높은 액션신 후에도 모니터링을 잊지 않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왕의 위엄 넘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숨을 죽이게 했던 조승우는 반전 미소로 눈길을 끈다. 언제나 웃음으로 가득했던 ‘동궁’ 촬영 현장은 배우들과 스태프 사이의 끈끈한 팀워크와 환상적인 호흡을 실감케 한다.
여기에 세자 귀신으로 열연을 펼친 곽동연과 대비로 분해 왕실을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여준 장영남에게도 뜨거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등장할 때마다 몰입도를 높인 두 배우의 폭발적인 호연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회자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비하인드 컷에는 특별한 세계관을 담아내기 위한 스태프들의 노력도 함께 담겼다.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감 있게 녹여내기 위해 각종 촬영 기법과 VFX를 활용했고, 다채로운 세트가 함께 마련됐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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