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WJSN) 다영이 박재범과 손잡고 데뷔 첫 콜라보 싱글을 선보인다.
공개된 이미지는 흑백 무드의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부터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듯한 장면으로 설렘을 유발하며 두 사람의 강렬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12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에서 시작됐다. 당시 박재범의 무대에 다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첫 합동 무대임에도 완벽한 호흡과 강렬한 시너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25일 박재범의 ‘워터밤’ 무대에 다영이 다시 등장했고, 공연 직후 유닛 티징 이미지가 공개되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가운데,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두 사람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콘셉트와 사운드, 비주얼 등 작품 전반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다영은 솔로 데뷔곡 ‘body’로 미국 빌보드와 영국 NME,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What’s a girl to do’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 다수의 시상식에서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다영이 박재범과 함께 선보일 첫 콜라보 싱글에서 어떤 새로운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다영과 박재범의 콜라보 싱글 관련 정보는 추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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