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2026년 7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그룹 리센느와 배우 윤경호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억2408만20개를 분석한 결과, 소지섭이 브랜드평판지수 808만2171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분석 대상이었던 1억3105만7752개보다 5.32% 감소한 규모다.
이어 박지훈(299만9994점), 코르티스(290만5823점)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30위권에는 소지섭, 리센느, 윤경호, 박지훈, 코르티스를 비롯해 주우재, 우즈, 김용빈, 박지현, 스트레이 키즈, 성리, 장한별, 변우석, 정우, 키키, 김재원, 허남준, 이준영, 아이오아이, 고윤정, 김무열, 김고은, 한혜진, 엔하이픈, 로운, 박정민, 박서준, 우디, 이준호, 도경수 등이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소지섭은 드라마 ‘김부장’의 높은 화제성과 시청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1위를 기록했다"며 "리센느는 팬덤의 성장세를 기반으로 2위에 올랐고, 윤경호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존재감을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은 예능인, 가수, 드라마 배우, 영화 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광고모델, 신인 아이돌 등 주요 분야에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 분석해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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