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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멕시코서 재산 상속 플러팅 받은 전현무

윤이현 기자
2026-08-03 09: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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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멕시코서 재산 상속 플러팅 받은 전현무 (제공: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는 가우디 서거 100주기 기념으로 전현무, 양세찬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을 떠난다. 

해당 여행에는 특별 게스트로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함께해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이한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에서는 ‘가우디의 해’로 지정된 올해의 바르셀로나 곳곳을 소개한다. 깨진 타일을 이어 붙여 만드는 가우디의 트렌카디스 기법이 돋보이는 구엘 공원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탑 완공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이 된 사그라다 파밀라아, 그 성당으로 향하는 인형 퍼레이드 행렬까지 가우디에게 바치는 100년의 헌사를 따라가 본다.

또한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전현무, 양세찬의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 2탄이 이어진다.

이들은 가장 먼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실내 시장인 산 후안 데 디오스 시장을 찾는다.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위해 방문한 이곳에서 두 사람은 전현무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배필 후보를 만나 웃음을 자아낸다. 

동갑인 전현무에게 “본인 가게 4곳을 전부 주겠다”라며 스케일이 다른 직진 플러팅을 구사해 전현무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이 외에도 멕시코 벽화의 집결지 카바냐스 박물관부터 어린 소녀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는 과달라하라 대성당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떠나볼 JTBC ‘톡파원 25시’ 219회는 오늘(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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