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상속전야’ 이찬원·서장훈 MC 확정

정혜진 기자
2026-08-03 10:38:22
기사 이미지
‘상속전야’ 이찬원·서장훈 MC 확정 (제공: tvN STORY)

 
서장훈과 이찬원이 ‘상속전야(가제)’에서 상속 문제로 갈등을 겪는 가족들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두 사람은 냉철한 분석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앞세워 복잡하게 얽힌 가족 간의 이해관계를 들여다볼 예정이다.

tvN STORY 신규 예능 ‘상속전야’는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상속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의뢰인의 사연을 살펴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서장훈과 이찬원이 맡는다.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서장훈은 날카로운 통찰력과 솔직한 화법으로 가족 구성원 사이의 이해관계를 짚어낼 예정이다.

이찬원은 따뜻한 공감 능력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가족 간에 막혀 있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사람이 어떤 진행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상속과 증여 부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 등을 자세히 살펴본 뒤 가족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간다.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가족이 다시 이어지는 뭉클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데 힘을 보태는 것.

한편, ‘상속전야’는 상속과 증여로 인한 사연과 고민 해결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STORY ‘상속전야’는 2027년 1월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