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입프린세스가 서울 영등포 CGV에서 첫 국내 미니 팬미팅을 성료했다. 팬덤 하피와 특별한 추억을 다진 이들은 오는 14일 ‘KCON LA 2026’에 출격한다.
이날 하입프린세스는 첫 미니앨범 ‘17.7’의 타이틀곡 ‘Stolen’과 수록곡 ‘One day’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토크를 진행하며 팬들과 깊게 소통했다.

이어 객석과 눈을 맞추며 교감한 하입프린세스는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데뷔 후 국내외 무대와 대학 축제 등에서 입지를 다져온 이들은 14~16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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