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영지와 방송인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가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이날 시구 행사에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 출연 중인 이은지, 미미, 이영지가 참여한다.
이영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미미는 시타를 맡는다. 이은지는 심판 역할로 함께하며 경기 전 특별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우주떡집’은 많은 사랑을 받은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지난 7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두산은 최근 3연승을 달리며 52승4무45패로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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