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찰떡 티키타카 (요정재형)

정혜진 기자
2026-08-03 15:21:40
기사 이미지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찰떡 티키타카 (출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배우 안보현이 ‘요정재형’을 통해 뮤지션 정재형, 배우 정은채와 편안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 코너에서 안보현은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호흡을 맞추는 정은채와 함께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안보현은 정은채와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편안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재벌X형사2’에서 진이수와 이강현으로 다시 만날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기사 이미지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찰떡 티키타카 (출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안보현의 소탈한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직접 방충망을 교체하고 가구 배치를 바꾸는 등 셀프 인테리어를 즐기는 모습과 자연을 좋아해 캠핑을 즐긴다는 취향을 전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차분한 말투와 적재적소에 더한 유머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무일푼으로 상경해 힘든 시기를 버텨낸 후 첫 수입으로 지인들에게 가장 먼저 식사를 대접했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또, 과거 루꼴라를 몰라 피자 주문을 실수했다는 일화로 폭소를 터뜨리게 하며 허당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주변 사람들을 향한 묵직한 의리와 가식 없는 솔직함, 진중함까지 안보현의 편안한 토크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요정재형’을 통해 정은채와의 편안하고 유쾌한 호흡부터 솔직 다정한 토크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케 한 안보현. 이에 ‘재벌X형사2’에서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두드릴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안보현은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