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녹이 민우혁과 함께하는 ‘썸머 세레나데’로 한여름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썸머 세레나데’는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에녹과 폭발적인 보컬과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민우혁이 함께 꾸미는 공연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두 뮤지컬 배우의 첫 협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에서는 웅장한 뮤지컬 넘버는 물론 가요와 팝송까지 폭넓은 세트리스트가 장소영 음악감독과 13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진다. 에녹은 솔로 무대뿐 아니라 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민우혁과의 스페셜 듀엣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녹은 ‘썸머 세레나데’ 홍보 영상을 통해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뮤지컬 콘서트 ‘썸머 세레나데’로 여러분을 만나게 됐습니다”라며 “이번 무대에서는 민우혁 배우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어떤 무대가 만들어질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썸머 세레나데’ 제작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에녹과 민우혁의 연습 현장과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대형 뮤지컬과 트로트 투어, 단독 콘서트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온 에녹이 이번 공연에서 민우혁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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