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합숙 맞선2’에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직진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엇갈린 감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정윤은 세 남성의 선택을 받으며 러브라인의 중심에 선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합숙 맞선2’ 7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관계가 급변한다. 특히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직진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다혜의 변화에 당황한 강신우는 이유를 김다혜의 어머니에게서 찾으며 마음을 돌리기 위한 행동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놀라고, 서장훈은 “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합숙 맞선2’에서 강신우의 직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관심사는 최정윤을 둘러싼 경쟁이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세 남성이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선택하며 치열한 구도가 형성된다. 최정윤이 누구에게 마음을 열지 역시 ‘합숙 맞선2’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합숙 맞선2’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이들의 결혼을 바라는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인연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를 맡아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지켜본다.
엇갈리는 진심과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모이는 SBS ‘합숙 맞선2’ 7회는 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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