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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타일러, 남다른 휴가 철학

정혜진 기자
2026-08-07 13: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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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타일러, 남다른 휴가 철학 (제공: JTBC)


JTBC ‘톡파원 25시’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각국의 휴가 문화와 이색 여행지를 소개한다.

타일러는 휴가 기간에는 어떤 일도 받지 않는 자신만의 원칙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루바 랜선 여행과 포르투갈 리스본 한 달 살기, 세계의 집 구경 하와이 편을 선보인다.

이날 출연진은 여름휴가 계획을 공유한다. 츄는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타일러는 아버지 칠순을 기념해 캐나다 몬트리올을 찾는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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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타일러, 남다른 휴가 철학 (제공: JTBC)


반면 썬킴은 “고정 자리를 뺏길까 봐 20년 동안 여름휴가를 가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타일러는 한국과 다른 미국의 휴가 문화도 전한다. 그는 “휴가 날짜가 정해지면 그 기간은 미리 비워둔다”며 “아무리 좋은 광고가 들어와도 휴가 때는 절대 일하지 않는다”고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밝힌다.

첫 번째 랜선 여행지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네덜란드 왕국의 아루바다. 국내에는 비교적 생소하지만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섬 휴양지 1위로 선정될 만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행지로 소개된다.

현지에서는 식용 전갈이 통째로 들어간 ‘스콜피온 샷’부터 해적선 위에서 로프를 잡고 바다로 뛰어드는 이색 액티비티까지 아루바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공개된다.

JTBC ‘톡파원 25시’ 220회는 10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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