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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리센느 단골집, 논현동 삼겹살 맛집(전참시)

김민주 기자
2026-08-09 08:24:58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리센느 단골 고깃집 어디? 논현동 숙성삼겹살 회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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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단골 고기집(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가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뒤 서울 강남 논현동 단골 숙성삼겹살 식당에서 회식을 즐겼다.

걸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활동 마무리 회식 장소로 찾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숙성삼겹살 식당이 관심을 모은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10회에서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뒤 단골 고깃집에 모여 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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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편 (전참시)

리센느가 방문한 곳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 인근에 있는 숙성삼겹살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의 마지막 일정을 기념하며 숙성삼겹살과 항정살, 생갈매기살, 숙성꽃목살, 원조껍데기 등을 맛봤다. 돼지갈비와 바지락칼국수, 시골된장찌개, 얼큰고추장찌개, 우렁된장밥, 냉면 등도 판매 메뉴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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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회식 자리에서는 활동을 함께 버틴 다섯 멤버의 속마음도 오갔다. 리센느는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한 활동을 떠올리며 가장 많이 웃고 울었던 순간을 나눴고, 서로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놨다. 앞서 팬들을 위해 서울 상암동 국밥집 쿠폰을 역조공으로 준비한 멤버들은 회식에서도 소탈한 먹방과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한편 리센느는 이번 방송에서 99평 새 숙소 생활과 음악방송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단독 게스트 특집을 채웠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논현동 숙성삼겹살 단골집은 리센느의 활동 마침표를 함께한 회식 장소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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