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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화사X한혜진, 효소 찜질방 체험

김민주 기자
2026-08-09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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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미우새’ 화사가 한혜진과 덕자찜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고 남대문 시장에서 목욕용품을 구매, 전신 매립 효소 찜질을 체험했다.

가수 화사가 한혜진과 함께 전신을 효소에 묻는 이색 찜질을 체험했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한혜진이 월드투어로 바쁜 화사를 위해 준비한 힐링 코스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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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두 사람은 효소가 채워진 나무 찜질 공간에 누워 온몸을 덮는 전신 매립 찜질을 받았다. 직원은 몸 위로 효소를 차곡차곡 덮었고, 화사는 얼굴만 내민 채 열기를 견뎠다. 화사는 “생각보다 많이 뜨겁네요. 15분이 짧지 않네요”라고 말하며 만만치 않은 온도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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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직원은 찜질 도중 몸 위 효소를 다시 덮어 주며 열감을 유지했다. 몸에 체온이 오르면 열감을 더 느낄 수 있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화사는 남대문 시장에서 목욕용품을 쇼핑하고 단골 덕자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효소 찜질로 하루의 피로를 풀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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