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트로 디스코 사운드에 청춘의 설렘을 녹여낸 나우즈가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곡 ‘Achilles’를 앞세워 음악방송부터 음원, 숏폼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무대에서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섹시미를 담은 ‘제로 섹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혈압상승 춤’, ‘아킬레스건 춤’을 비롯해 멤버 간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로 레트로 사운드와 어우러진 감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Achilles’는 발매 직후 멜론 HOT100(30일)과 최신 발매 1주와 4주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유튜브 일간 숏츠 인기곡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에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스퀘어 광장에서 공개 팬사인회와 버스킹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Q&A와 포토타임으로 가까이 소통한 데 이어 ‘Achilles’, ‘에버글로우’, ‘문제아’, ‘티켓’ 등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나우즈는 오는 11일 SBS Life ‘더쇼’에 출연해 ‘Achilles’ 활동을 이어간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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