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혜원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앞서 서혜원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며 올해 초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결혼 발표 후 약 4개월 만에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겹경사를 맞게 됐다.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뒤 드라마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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