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시즌5 첫 회에서 황정민과 정호연이 중랑구 분식집 맛집을 찾아 김밥, 국물 떡볶이, 라볶이, 돈까스, 계란 라면, 김치말이국수, 짜장 라면을 즐긴다. 이어 야학 어머니 3인방의 회식비를 건 알까기에 나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은 수년째 한글을 배우는 야학 어머니 3인방을 만난다. 출연진들은 회식비가 걸린 알까기 게임에 도전하며 긴장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유재석은 뜻밖의 명중률을 보이며 알까기 명사수로 활약한다.


SBS ‘틈만나면,’ 시즌5 1회 방송시간은 11일 밤 9시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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