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리’에서는 강요된 음주 대신 취하지 않는 맑은 정신을 선택하는 2030세대의 ‘소버 큐리어스’ 현상을 파헤친다.

실제로 지난해 20대의 주점 소비 지출은 전년 대비 20.9% 감소했으며, 대학가 술집들이 문을 닫는 등 술자리 풍경이 크게 달라졌다. 주류업계 역시 논알코올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2030세대가 바꾼 새로운 음주 문화와 자율적인 삶의 태도를 다룬 SBS ‘뉴스토리’ 방송시간은 15일 토요일 오전 8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