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록 밴드 스토리셀러가 기획공연을 통해 그동안의 음악을 돌아보고 새로운 활동의 방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숙명여자대학교 밴드 동아리 데스티니(DESTINY), 대경대학교 K-실용음악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MIXTAPE와 007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랜 시간 음악 활동을 이어온 스토리셀러와 새로운 세대의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각자의 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스토리셀러는 이번 공연을 통해 후배 뮤지션들과 음악적으로 교류하며 서로 다른 세대가 음악으로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뮤지션들과 호흡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스토리셀러의 대표곡과 함께 새롭게 준비한 신곡도 공개된다. 기존에 이어온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더한 무대로, 밴드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앞으로 이어갈 음악적 방향까지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스토리셀러의 기획공연 ‘Storyseller : NEXT’는 오는 9월 12일 서울 홍대 클럽 FF에서 열리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