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이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의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영화 측은 네 배우의 개봉 축하 영상과 함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영상 속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와 영화의 매력을 직접 소개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뭉치의 목소리를 연기한 도경수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익스트림 도그 액션을 함께 즐겨달라”고 전했고, 들개 밤이 역의 박소담은 “8월 19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나자”며 유쾌한 인사를 건넸다.
베테랑 거리견 짱아 역의 박철민은 도경수, 박소담과 함께한 녹음 현장을 떠올리며 “웃고 즐겁게 녹음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과 자연, 동물이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라며 가족 관객들에게 추천했다. 사냥꾼 역의 이준혁 역시 재치 있는 포즈와 함께 강아지들의 모험과 감동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개봉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롯데시네마에서는 1주차 관객을 대상으로 뭉치 부채와 주요 캐릭터들이 담긴 타투 스티커를 선착순 증정한다. 영화 관람 후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도 받을 수 있다.
‘길 위의 뭉치’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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