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경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경은 앞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왔다. 2019년 강원 산불 당시 5천만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성경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분들의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웠다”며 “대피소 생활 등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빨리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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