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스피어가 미니 팬미팅과 버스킹에 이어 대만 팬미팅까지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일본 프로모션을 마친 뒤 해외 활동에도 속도를 낸다.
소속사 엠더블유엔터테인먼트는 유스피어가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스페셜 미니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스피어는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으로 활동했다. 공식 활동이 끝난 뒤에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미니 팬미팅과 버스킹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미니앨범 수록곡과 커버곡을 비롯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한다.
해외 활동도 이어간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 유스피어는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 ‘2026 유스피어 팬미팅 마이 버디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
총 2회에 걸쳐 열리는 대만 팬미팅에서는 라이브 무대와 게임, 토크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인다. 유스피어는 이에 앞서 오는 22일 대만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유스피어는 오는 21일 서울에서 스페셜 미니 팬미팅을 진행한 뒤 23일 대만 팬미팅, 9월 1일 신촌 버스킹으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엠더블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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