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스테파니가 플렉스뮤직에 새롭게 합류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스테파니는 2005년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퍼포머로 활동했다. 뛰어난 춤과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과 무용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발레를 비롯한 무용 훈련을 바탕으로 여러 무대에 참여해온 스테파니는 다양한 공연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퍼포먼스 스타일을 만들어왔다.
플렉스뮤직에는 가수 정훈희와 울랄라세션이 소속돼 있다. 스테파니의 합류로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한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한편 플렉스뮤직은 스테파니의 음악 활동과 공연 등을 지원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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