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선미, 22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

허정은 기자
2026-08-21 0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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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22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 (출처: 어비스컴퍼니)


가수 선미가 잠실 야구장에 나선다.

아테나는 오는 22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선미는 이날 마운드에 올라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선보여온 선미가 야구장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선미의 시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페스티벌 파크 예니카피’에서 개최된 ‘이스탄불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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