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티파니앤코의 하이 주얼리인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버드 온 어 락’, ‘버드 온 어 펄’ 등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정체성이 담긴 작품들로 구성됐다. 자연과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주얼리 피스들은 대담한 스톤과 정교한 세공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화보 속 고현정은 해사한 미소와 고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 드레스와 수트에 깔끔한 번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 새의 형상과 유색석이 결합된 하이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티파니앤코와 고현정이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노블레스 9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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