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이현이가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남편을 따라 동탄 이사를 고민했던 경험을 공개한다. 김숙, 이혜정과 함께 동탄 임장에 나서 주거 환경과 교육 인프라를 살펴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대표적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동탄 임장에 나선다. 모델계 절친 이현이, 이혜정과 김숙이 함께한다.
임장에 앞서 ‘구해줘! 홈즈’ 스튜디오에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김숙과 주우재를 향한 축하가 이어진다. 최근 게스트로 출연했던 정이랑, 김원훈, 심자윤, 김규원의 수상 소식도 언급된다. 이현이가 “나도 연말에 기대해도 되냐”고 묻자 양세형은 “스타 될 준비 됐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세 사람은 동탄2신도시의 이른바 ‘동탄 3대장 아파트’ 중 한 곳을 찾는다. 동탄역과 백화점이 도보권에 있는 데다 이혜정이 즐겨 찾는다는 골프장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눈길을 끈다.
‘구해줘! 홈즈’에서 이혜정은 골프장 캐디들이 아파트 동을 기준으로 방향을 알려준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낮에는 초록 풍경, 밤에는 야경을 볼 수 있다는 설명에 주우재는 “자동 조경이 되는 것 같다”고 감탄한다.
동탄의 교육 인프라도 살펴본다. 방송에 따르면 동탄 인구 중 초·중·고생 비율은 약 15.9%이며 등록된 학원은 약 1970개다. 이현이는 동탄 학원가의 높은 교육열을 언급하고, 평창동에 거주 중인 이혜정은 아들의 학원 이동을 위해 직접 차를 태워주고 있다며 동탄의 교육 환경에 관심을 보인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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