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오렌지빛 단발로 변신하며 신곡 ‘데자부(DEJAVU)’의 새로운 콘셉트를 공개했다. 들판과 바다에 이어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키치한 서머 스타일링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RBW는 지난 30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 세 번째 데자부 프레임을 공개했다.
특히 푸른 수영장과 컬러풀한 소품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앞서 공개한 티징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권은비 특유의 청량한 이미지에 레트로하고 키치한 감성을 더한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권은비는 앞서 첫 번째 데자부 프레임에서 푸른 들판과 햇살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두 번째 프레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 분위기를 강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수영장으로 무대를 옮겼다.
컴백을 앞두고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티징 콘텐츠마다 서로 다른 여름 풍경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면서 신곡 ‘데자부’를 통해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쏠린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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