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만의 기준으로 삶을 완성해가는 여성들과 랑방컬렉션의 특별한 만남이 시작된다.
이번에 공개된 ‘THE LINK’는 자신만의 기준과 주체적인 태도로 고유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이들과 랑방컬렉션이 이어지는 특별한 관계를 담은 캠페인이다. 배우 김신록, 강말금과 가수 김윤아가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독창적인 시선과 존재감을 통해 랑방컬렉션만의 우아함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의 본질에 랑방컬렉션 특유의 지적이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야와 삶의 궤적을 가진 세 인물의 고유한 개성이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이는 단순히 인물을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과 태도로 삶을 완성해가는 동시대 여성들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보여준다.
이번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유려한 곡선 실루엣이 어우러져 우아한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시어한 실크 소재의 아우터, 입체적인 트위드 자켓과 스커트, 그리고 몸을 따라 흐르는 부드러운 양가죽 블루종 등 디테일한 의상과 인물이 어우러지며, 랑방컬렉션이 추구하는 새로운 우아함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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