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3회에서는 한 배에서 태어난 시바견 삼남매 스리, 라차, 소스의 살벌한 난투극과 물벼락까지 동원된 보호자의 사연이 다뤄진다.

이에 아빠 보호자가 물을 한 바가지 뿌리며 싸움을 말리는 지경에 이르러 MC 김성주와 스페셜 MC 김동준을 경악케 한다.
보호자의 태도와 양육 환경을 돌아보며 본질적인 관계 솔루션을 제시할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방송시간은 2일 수요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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