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워터’는 태평양 한복판에 추락하는 비행기 재난의 순간과 심해 속 거대한 상어 떼의 비주얼을 결합한 서바이벌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 속 아론 에크하트는 피범벅이 된 부기장 ‘벤’으로 변신해 긴박한 추락의 순간을 전달하며, 벤 킹슬리의 묵직한 표정 연기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딥 워터’
특히 실제 와이어와 폭발, 수중 세트를 활용해 극강의 리얼리티를 구축한 레니 할린 감독의 치밀한 연출 현장도 스틸에 함께 담겨 작품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