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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3일 마지막 티켓 오픈

이다미 기자
2026-09-02 10: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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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3일 마지막 티켓 오픈 (제공: 에스앤코) 


박강현, 임규형, 나현우, 김선영, 신영숙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이 3일(목)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일반 예매는 3일(목)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센터, NOL티켓, 예스24, 클립서비스 등에서 진행된다. 예매 가능 회차는 10월 13일부터 종공연인 11월 1일까지의 남은 전 회차다.

‘디어 에반 핸슨’은 외로운 소년 에반 핸슨의 이야기를 통해 소외와 관계, 소통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토니어워즈 6관왕,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이번 두 번째 시즌은 논레플리카 프로덕션으로 한국어의 섬세한 뉘앙스를 살려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소심한 외톨이 ‘에반’ 역의 박강현, 임규형, 나현우를 비롯해 김선영, 신영숙 등이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티켓 예매 및 공연시간은 3일 오후 2시부터 주요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은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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