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전주 카페에서 카드 계산을 피하려다 꼼수가 들통난다.
결제자를 정하기 위해 사장님에게 카드를 뽑아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시작 전부터 멤버들의 계산 리허설이 펼쳐진다. 특히 “추잡스럽게 하지 말자”고 강조했던 유재석이 정작 꼼수를 부린 사실이 포착되면서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이를 지켜본 주우재와 곽범은 유재석의 행동을 폭로하며 “형님이 제일 추잡스러웠다”고 지적한다. 유노윤호 역시 지난 출연 당시와 달리 ‘쩐의 전쟁’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본격적인 결제 시간이 되자 멤버들은 카드를 쥔 채 사장님 앞으로 몰려든다. 사장님이 카드를 고르는 순간까지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며 예상 밖의 소동이 벌어진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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