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원이 약 2년 만에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 ‘WONEDERLAND’를 개최하고 서울, 마카오, 방콕 등 7개 도시를 찾는다.
약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WONEDERLAND’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 등 총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지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던 만큼, 이번 투어 역시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김지원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극 중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 역을 맡아 색다른 히로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지원의 화려한 안방극장 복귀작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첫 방송시간은 10월 9일 금요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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