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스페이스 공감’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시작으로 한영애 데뷔 50주년 특집, 리사 오노, 드니 성호, SUMIN 등 화려한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을 공개하고 무료 관람 신청을 받는다.
포문을 열 첫 번째 주자는 10월 6일(화) 무대에 오르는 록 밴드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다. 이어 11일(일)에는 한국 여성 보컬의 거장 한영애의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이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후배 뮤지션 오지은과 황소윤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외에도 싱어송라이터 김승주(13일), 정규 2집으로 돌아온 SUMIN(15일),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20일), 밴드 지소쿠리클럽(22일), 보사노바 거장 리사 오노(27일), 프로젝트 팀 Waking Suns(29일)가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10월 라인업의 첫 공연 예정일은 10월 6일 화요일이며, EBS ‘스페이스 공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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