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준형이 약 4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결혼 후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용준형은 두건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강가에서 러닝을 즐기고 있다. 한동안 SNS 활동이 뜸했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모습에 관심이 이어졌다.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1월 각자의 계정에 손을 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약 9개월 만인 같은 해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해 ‘쇼크’, ‘픽션’, ‘비가 오는 날엔’ 등으로 사랑받았다. 그룹을 떠난 뒤에는 솔로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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