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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소나 듀엣

서정민 기자
2026-09-10 08: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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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진 이소나와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마침내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소나와 노래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온 김용빈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감격한다.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 본선 무대와 함께 이소나와 김용빈의 특별한 듀엣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곡해 호흡을 맞춘다. 앞서 이소나와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던 김용빈의 바람이 이뤄진 무대다.

김용빈은 듀엣을 앞두고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미스트롯4’ 진 이소나와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 두 진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이소나와 박혜신의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원곡과 다른 파격적인 편곡으로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현장에서는 관객 전원의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이소나는 전부성의 ‘옛날 애인’으로 감성 무대도 선보인다. 노래를 듣던 안성훈은 유독 과몰입한 반응을 보이며 옛사랑의 기억까지 소환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김용빈과 이소나의 듀엣을 비롯한 ‘미스트롯 포유’ 18회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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