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최성윤, 4개 도시 팬미팅 성료

서정민 기자
2026-09-15 07:32:06
기사 이미지


골든차일드 출신 가수 최성윤(Y)이 서울부터 일본, 대만, 홍콩까지 이어진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통해 아시아 팬들과 직접 만났다.

최성윤은 지난 13일 홍콩에서 ‘2026 최성윤(Y)’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을 거쳐 홍콩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이어진 팬미팅 여정을 마쳤다.

이날 최성윤은 ‘FANTASIA’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근황을 나눴으며, ‘바람이라면’을 선보인 후 사전에 받은 질문에 직접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홍콩 팬미팅에서는 현지 첫 싱글 ‘I STILL WAITING’ 무대도 공개했다. 이어 ‘BLUE MOON’, ‘AURORA’ 등 다양한 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현지 문화를 활용한 참여형 코너도 마련됐다. 최성윤은 에그와플, 2층 버스, 파인애플번, 홍콩식 밀크티 등 홍콩을 대표하는 음식과 명소를 실루엣만 보고 맞히는 ‘STILL HERE’ 코너에 참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성윤은 서울, 일본, 대만, 홍콩에서 라이브 무대뿐 아니라 토크와 다양한 참여형 코너를 선보였다. 각 지역 팬들과 직접 교감하며 아시아 팬미팅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성윤은 팬미팅을 마친 뒤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오크컴퍼니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