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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진, 아에르엔터 전속계약…한승연·김동현과 한솥밥

서정민 기자
2026-09-15 0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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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도진이 아에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진경, 한승연, 김현진, 김동현과 한솥밥을 먹으며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지닌 정도진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정도진은 블랙 터틀넥을 입은 모습부터 화이트 니트 스타일링,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미소를 담은 모습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정도진은 “저의 가능성을 믿고 소중한 기회를 주신 회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이는 것 너머의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해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 매 순간 저만의 색을 담아 오래 기억되는 배우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도진은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정도진이 전속계약을 맺은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제이컴퍼니 산하 레이블로 배우 진경, 한승연, 김현진, 김동현 등이 소속돼 있다. 정도진은 새 소속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아에르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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