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태주가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 합류한다. 김재영이 연기하는 독고달의 오랜 친구 윤지오 역으로 유쾌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을 선보인다.
‘내가 떨릴 수 있게’은 사랑 없이는 관계를 맺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남자의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남지현과 김재영이 주연을 맡는다.
특히 오랜 친구 독고달과는 격의 없는 티키타카를 보여주고, 공연수에게는 무심한 듯 세심하게 다가가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한다.
강태주는 영화 ‘귀공자’에서 19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데뷔해 제43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받았다. 이후 ‘파친코’ 시즌2에서 노아 역을 맡아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강태주가 합류한 ‘내가 떨릴 수 있게’은 오는 10월 1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앤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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